국무회의 의결, 廣州·華城郡 내년 市승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6-22 00:00
입력 2000-06-22 00:00
경기도 화성군과 광주군이 내년 1월 시로 승격될 전망이다. 21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들 지역을 도농복합시로 승격하는 내용의‘화성시 등 2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등에 관한 법률안’이 의결됐다.

화성·광주군은 시 설치 법률안이 국회 의결절차 등을 거쳐 공포되면 조례안 등 자치법규와 호적·병적·주민등록 등을 일제히 정비한 뒤 내년 1월 개청할 예정이다. 화성·광주군은 인구가 12만∼18만명을 넘는 등 도시화·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되자 98년부터 시 승격을 추진해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6-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