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보도방향’ 토론회
수정 2000-06-22 00:00
입력 2000-06-22 00:00
최홍운 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남북 정상의 만남은 탈냉전의 훈풍이 한반도까지 들어왔음을 보여주는 역사적 장면이었다”면서 “이제 흥분을 가라앉히고 통일의 법적,제도적 걸림돌을 오히려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바꾸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석우 대한매일 정치부 차장,황의봉 동아일보 신동아부장,최훈근 KBS 통일방송 연구팀장,권영경 통일교육원 교수들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6-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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