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개 병의원 정상·부분진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6-22 00:00
입력 2000-06-22 00:00
의료계의 집단폐업 이틀째인 21일 서울시내 상당수 병·의원은 정상 또는부분진료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날 시내 총 4,991곳의 병·의원중 17%인 858곳이 정상진료 또는부분진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상진료를 한 병원은 744곳,부분진료를 한 병원은 114곳이었다.특히 종합병원 65곳(정상 16곳,부분 49곳)과 병원 111곳(정상 46곳,부분 65곳)은 모두 정상 또는 부분진료를 했다.그러나 의원은 4,815곳중86%인 4,133곳이 폐업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6-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