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전 빨간마후라 조종사 눈에 선해요”
수정 2000-06-21 00:00
입력 2000-06-21 00:00
공군 강릉기지 105전투비행대대장 이용국(李庸國)중령은 “당시의 성원에보답하는 뜻에서 행사에 참가했던 강릉여고생들을 초청,재현행사를 갖기로했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 등 당시 강릉여고생들은 전투기가 출격하거나 무사귀환할때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 증정하거나 환영노래를 불러 조종사들을 위로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06-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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