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벤처 공동 채용“비용절감·우수인력 확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6-19 00:00
입력 2000-06-19 00:00
10개 벤처기업이 신입 사원을 공동 모집한다.

포스트세이프 등 10개 벤처기업은 입사원서 접수부터 심사까지 모든 과정을함께 하는 새로운 채용방법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동모집 참여회사는포스트세이프를 비롯, 비아네트 엔키아 두웰 넥티브 싸이벡스 엔비솔 도움정보 무진 헤이헤이커뮤니케이션스 등이다.입사지원은 오는 28일까지 인터넷(www.postsafe.co.kr)을 통해 받는다.포스트세이프 이정민 사장은 “채용에 드는 비용을 아끼고 우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06-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