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수공원 11월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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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17 00:00
입력 2000-06-17 00:00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산45 일대 강남성모병원 건너편 야산 2,000여평에 도심공원이 만들어진다.

서초구는 그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돼온 이곳 야산 절개지를 정비해 인공폭포와 분수대 등을 갖춘 도시공원(가칭 서래골공원)을 오는 11월 말까지 조성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주민을 대상으로 한 공원설계안에 대한 현상공모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야산과 주변 토지를 합친 면적 4,200여평 가운데 2,000여평에 인공폭포 및 조각분수대 등을 갖춘 친수공원을 만드는 한편 나머지 부지는 건축용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6-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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