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IT비즈니스 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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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17 00:00
입력 2000-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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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기술(IT)업체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할 중국 IT비즈니스지원센터가 오는 19일 문을 연다.중국 베이징 중관촌 해룡대하(빌딩)에 설치되며 입주업체 사무실 17곳,회의실 3곳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중국 베이징(北京) 우의호텔에서 열리는 개소식에는 안병엽(安炳燁)정보통신부 장관과 입주업체 대표,중국 신식산업부와 업계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지원센터에는 한글과컴퓨터 등 소프트웨어,인터넷 분야의 중견 벤처기업 17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다.

박대출기자
2000-06-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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