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세교수 다섯번째 개인전
수정 2000-06-16 00:00
입력 2000-06-16 00:00
이 작품들은 작가가 그동안 천착해온 조형세계,즉 의도된 주제를 준비된 재료에 짜맞추는 억지기교의 세계가 아니라 내면의 충만한 기운에 따라 절로이뤄지는 자연스런 조각의 세계를 보여준다. (02)732-6170김종면기자 jmkim@
2000-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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