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당선무효 속행재판 판정보류 14장 유·무효 못가려
수정 2000-06-14 00:00
입력 2000-06-14 00:00
이날 재판은 민주당의 김근태(金槿泰) 지도위원,김옥두(金玉斗) 사무총장과한나라당의 박희태(朴熺太), 이부영(李富榮) 부총재 등 여야 중진들이 대거참관,관심이 집중됐으나 재판부는 지난 5일 재검표 때 판정을 보류한 투표용지 14장에 대해 이날도 유·무효 여부를 가리지 않았다.
경기 광주 선거구는 당초 3표차로 한나라당 박혁규(朴赫圭) 의원이 당선됐다 재검표에서 표차가 2표로 줄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6-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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