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피의자 2명 부산지검서 도주 1명은 하루만에 자수
수정 2000-06-12 00:00
입력 2000-06-12 00:00
경찰은 박씨와 함께 달아났던 노씨가 부산시내에 있는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2000-06-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