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인사, 달라이 라마 초청차 인도행
수정 2000-06-12 00:00
입력 2000-06-12 00:00
이들은 오는 14일 인도의 다람살라에서 달라이 라마를 친견,방한 초청장을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달라이 라마는 이 자리에서 방한 초청을 수락하고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한국민에게 드리는 메시지’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이 라마 방한 초청장은 라마 방한준비위 외에도 김수환추기경,강원룡목사,김광욱 천도교교령,김중배 참여연대 공동대표,서경석 공선협 집행위원장등 종교계와 시민단체대표 공동명의로 돼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0-06-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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