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방화살인 피의자 검거
수정 2000-06-10 00:00
입력 2000-06-10 00:00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5시1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건축 중인 빌라 내부에서 “방수공사 대금 190만원을 달라”며 건축주 유모씨(55)와 언쟁을 벌이다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유씨 등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록기자
2000-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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