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사랑이 가기전에’산울림 소극장 25일까지
수정 2000-06-09 00:00
입력 2000-06-09 00:00
물이나 공기처럼 우리 곁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지만,바로 그런 이유로 자칫잊기 쉬운 이름이 바로 가족이다.산울림소극장에서 공연중인 ‘사랑이 가기전에’는 현실에 지친 당신에게 문득 뒤돌아 버팀목처럼 든든히 서있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보라고 권한다.
산울림소극장이 기획한 ‘오늘의 한국연극,새 작품 새무대’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중견 작가 조성현의 희곡을 김순영이 연출했다.최루시아 장연익 강지은 라자명 등 출연.25일까지.화∼일 오후7시30분,토·일 오후3·6시.(02)334-5915이순녀기자
2000-06-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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