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女中꿈나무 최윤희
수정 2000-06-08 00:00
입력 2000-06-08 00:00
최윤희의 각오는 남다르다.가녀린 여중생이지만 키의 몇배나 되는 장대를잡으면 불끈 힘이 솟는다.9일부터 열리는 전국선수권대회 목표는 3.30m.내년까진 4m를 넘겠다는 각오다.유난히 긴 팔을 갖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게 육상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박준석기자 pjs@
2000-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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