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케이블 LG홈쇼핑·KMTV 중징계
수정 2000-06-08 00:00
입력 2000-06-08 00:00
방송위는 LG홈쇼핑의 경우 지난달 10일 ‘세계명품산책-건강’에서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소개하면서 근거가 불확실한 정보를 전함으로써 소비자를 오도했다며 ‘시청자에 대한 사과’와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 징계’를 명령했다.KMTV는 지난달 15일 ‘온 더 로드’에서 국제 모터쇼 행사장을 찾아가도우미들과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특정 자동차에 대한 간접 광고효과를 줘 ‘시청자에 대한 사과’와 ‘관계자 경고’를 명령받았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6-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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