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폐교에 자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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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07 00:00
입력 2000-06-07 00:00
강화군 폐교 부지에 자연과학박물관이 들어선다.

강화군은 6일 지난 98년 폐교된 송해면 양오리 양당초등학교 부지 7,218㎡에 ‘강화자연사박물관’을 조성,오는 7월말 문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박물관에는 서울시 마포구 구수동 ‘은암자연과학박물관’의 소장품이모두 이전 전시된다.

은암자연과학박물관은 자연과학자인 은암 이종옥(李鍾玉·75)박사가 지난 96년 개장한 개인박물관이다.

강화 김학준기자 hjkim@
2000-06-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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