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기증·수혜자 체육대회
수정 2000-06-07 00:00
입력 2000-06-07 00:00
하지만 이날 모인 기증자와 수혜자들은 97년 새생명나눔회(회장 朴得柱)라는 친목모임을 만들어 소식을 주고 받아 왔다.5년 전에 신장을 기증한 박회장은 “특별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에 동참했을 뿐”이라며 활짝 웃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6-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