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성 상납요구’ 문책 梁成鎬 대기발령
수정 2000-06-06 00:00
입력 2000-06-06 00:00
건교부 고위 관계자는 “양국장이 구체적으로 성 상납을 요구했다는 증거는 없지만 공직자로서 그같은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서는 항공협력단장으로서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6-0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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