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식중독 1명 사망
수정 2000-06-05 00:00
입력 2000-06-05 00:00
숨진 정씨와 주민 14명은 지난 1일 같은 마을 김모씨(62)집에서 바지락과돼지고기,오징어 등 제사 음식을 나눠먹은 뒤 고열과 함께 구토,설사 등의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또 지난 2일 충남 천안의 쌍룡중학교 학생들이 학교급식으로 제공된 도시락을 먹은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들중 32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광주 최치봉·대전 이천열기자 cbchoi@
2000-06-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