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새한 워크아웃 결정
수정 2000-06-03 00:00
입력 2000-06-03 00:00
새한그룹의 주거래은행인 한빛은행을 포함해 산업 하나 조흥 국민 한빛은행등 32개 채권금융기관은 2일 제2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갖고 (주)새한에대한 워크아웃 수용을 결정했다.
관계자는 “이재관 새한그룹 부회장이 사재 247억원을 내놓은데다 전체 채권의 21.4%를 갖고 있는 산업은행이 찬성표를 던져 워크아웃이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지난달 27일 1차회의를 통해 (주)새한의 워크아웃 신청을 부결했었다. 안미현기자
2000-06-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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