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5일부터 임시국회 열기로 오늘 첫 공식 총무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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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03 00:00
입력 2000-06-03 00:00
여야는 2일 밤 16대 개원 국회인 제212회 임시국회를 5일부터 한달동안 열기로 하고,한나라당 정창화(鄭昌和)원내총무 외 소속의원 268명 명의로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민주당 정균환(鄭均桓)·한나라당 정창화(鄭昌和)·자민련 오장섭(吳長燮)3당 원내총무는 이날 밤 비공식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 총무는 3일 상견례를 겸한 첫 공식 총무회담을 열어 국회의장단 선출,인사청문회법 협상,상임위원장 배분 등 현안문제를 논의할 방침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06-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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