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北 수교촉진協 이달 발족
수정 2000-06-01 00:00
입력 2000-06-01 00:00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총리와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자민당 간사장,스미야 미키오(隅谷三喜男) 도쿄대 명예교수 등은 31일 국회에서 설립준비회를 갖고 6월중 협회를 정식 발족시키기로 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번 중의원을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하는 무라야마 전총리가취임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0-06-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