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총선연대 간부 수뢰혐의 긴급체포
수정 2000-05-31 00:00
입력 2000-05-31 00:00
경찰은 권씨가 지난 25일 오후 3시쯤 구미시내 모 다방에서 전 총선 구미시민연대 집행위원 이모씨(39)와 만나 대화한 “김후보측으로부터 340만원을받아 구미시민연대 소식지 제작비와 개인용도로 썼다”는 내용의 녹취록을결정적인 증거물로 확보했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
2000-05-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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