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파업 안할듯
수정 2000-05-31 00:00
입력 2000-05-31 00:00
대항항공측은 파업이 강행될 경우 비노조원인 외국인 조종사들을 대체 인력으로 투입하기로 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조종사의 청원경찰 신분이 해제된 데다 운항승무원노조가 기존의 대한항공노조와 조직이 중복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돼 노조 설립을허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3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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