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꿈나무 이광률 5관왕 묘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5-30 00:00
입력 2000-05-30 00:00
제2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관왕이 나왔다.

이광률(영광 중앙초)은 29일 인천전문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체조남자초등부에서 단체전에 이어 철봉,평행봉,안마,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남초부 최진성(광주 서림초)과 여초부 김효빈(포항제철초)은 4관왕에 올랐다.

수영 여초부 박나리(서울 면목초)와 양궁 남초부 홍석영(서울 신학초)은 3관왕을 차지했다.

폐막을 하루 앞둔 이날까지 5관왕 1명,4관왕 2명,3관왕,7명,2관왕 27명이나왔다.



또 중학생 신기록 3개,대회신기록 51개가 수립됐다.

인천 박준석기자 pjs@
2000-05-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