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귀국 金潤圭 현대건설 사장 문답
수정 2000-05-30 00:00
입력 2000-05-30 00:00
■일본에 왜 갔나/ 일본 석유 엔지니어링 회사인 JGC사와 말레이시아 해외공사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갔다.
■정몽헌(鄭夢憲) 현대 회장은 언제 돌아오나/ 일정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일본에서 더 할 일이 남아있다.
■정 회장이 성과를 가지고 올 것으로 보나 / 정 회장은 한번 가면 성과를 가져오지 않느냐.
■현대건설이 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나/ 현대건설은 일시적인 자금의 미스매치에 의한 것인데 왜 상황이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해결방안은 있나/ 그룹 차원에서 할 일이 있을 것이다.합리적인 선에서 유동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며 은행장과 만나 잘 설명하면 될 것이다.채권은행이 28일 좋은 의견을 낸 것 같다.
■5,000억원대의 유동성 확보로 충분히 위기를 넘길 것으로 보나/ 5,000억원도 필요없다.
■외환은행장을 만날 계획이 있나/ 필요하다면 만나겠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5-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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