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교육 대국민 사과 “잘못된 처신 깊이 뉘우쳐”
수정 2000-05-29 00:00
입력 2000-05-29 00:00
문장관은 “광주항쟁 20주년 전야제에 참석한 뒤 숙소로 가다 교육계 인사들과 함께 주점에 들러 1시간 정도 술을 마셨다”면서 “5·18 정신을 훼손하는 사려깊지 못한 행위로 5·18 민주영령,광주시민,국민들에게 진심으로사과한다”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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