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는 성폭력으로 사임
수정 2000-05-29 00:00
입력 2000-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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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성추문과 관련해 물러나는 최초의 각료가 된 모라데차이 부총리는 에후드 바라크 총리에게 사임을 밝히는 편지를 보냈으며 이날 각의에서공개됐다고 총리실은 설명했다.
2000-05-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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