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 남·북 단일팀 제안
수정 2000-05-29 00:00
입력 2000-05-29 00:00
지난 25일 발송한 이 서한에서 사마란치 위원장은 “이같은 일이 이뤄진다면 지역평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남북한 선수의 합동훈련과 여러 다른 분야에서 남북간 상호협력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2000-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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