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大哲당선자 오늘 소환
수정 2000-05-27 00:00
입력 2000-05-27 00:00
한편 검찰은 이날 4·13 총선 직전인 지난달 10일 선거구민들에게 23만5,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입건된 민주당 설송웅(서울 용산)당선자를소환,조사했다.
설당선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역구민들과 식사를 했을 뿐 선거를 염두에 두고 식사를 제공한 것은 아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5-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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