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시즌 첫 쓴잔
수정 2000-05-26 00:00
입력 2000-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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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은 25일 후쿠오카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전에 0-0으로 맞선 9회 2사 2루에서 구원등판해 급한 불을 껐으나 10회 2루타를맞고 1실점,0-1로 패전투수가 됐다.방어율 3.00.
반면 24일 5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두른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은 25일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1안타(2루타)1사구로 타율을 .259로 끌어올렸다.주니치는 1-2로 졌다.
2000-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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