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치 갈수록 심화
수정 2000-05-26 00:00
입력 2000-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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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25일 인사청문회 문제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음달 5일 16대 국회 개원과 함께 이뤄지는 김대통령의 개원연설과 상임위 구성에 협조하기 어렵다는 당론을 정했다.
한종태기자 jthan@
2000-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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