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평가단, 승용·승합차 퇴출·추천차 선정 착수
수정 2000-05-25 00:00
입력 2000-05-25 00:00
시민운동연합은 이날 자동차학과 교수 5명과 정비전문가 30명,시승전문가 5명,보험전문가 5명,중고차전문가 5명 등 50명의 평가단을 구성했다. 또 인터넷 사이트(www.carten.co.kr)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10년 이상 경력의 정비사 1,0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고장이 잦은 자동차를 가리기로 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5-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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