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22개국 감사원장 초청 오찬
수정 2000-05-25 00:00
입력 2000-05-25 00:00
김 대통령은 또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분단 55년만에 남북정상이 만나는것 자체로도 성공이고,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번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남북관계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며,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감사원장회의 총회 역시 또다른 분위기 속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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