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돌이 양심방’ 설치 한달, 현금등 1천만원어치 쌓여
수정 2000-05-24 00:00
입력 2000-05-24 00:00
지금까지 전국에서 98건에 현금이 980여만원이 접수됐다.대부분 10만원 이하였다.상품권,주유권,양주,담배,장식품 등도 접수됐다.
경찰청은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된 98건 가운데 90건은 관할 경찰서장의 감사 편지와 함께 촌지를 준 사람들에게 되돌려줬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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