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前중앙정보부장 명예회복 위원회 추진
수정 2000-05-24 00:00
입력 2000-05-24 00:00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김재규사건 변호인단,재야 단체인 광주 전남송죽회 회원들은 김전부장 20주기인 24일을 맞아 10·26의 역사적 의미를재평가하고 ‘김재규 전중앙정보부장 명예회복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승훈 신부 외 3명)를 정식으로 발족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는 24일 낮 12시30분 김 전중앙정보부장의 묘역이 있는 경기도 광주삼성공원묘지에서 20주기 추모제를 갖는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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