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봉·이재정당선자 오늘 소환
수정 2000-05-22 00:00
입력 2000-05-22 00:00
지난 1월 민주당 창당대회에서 대의원들에게 기념품으로 시계를 돌린 혐의로 한나라당에 의해 고발된 민주당 이재정(李在禎·전국구) 당선자도 같은날 출두하라고 통보했다.
검찰은 정 당선자가 향응을 제공할 당시 동석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모 변호사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정·이 당선자 외에 다른 당선자 2∼3명도 이번주 안에 소환할 방침이다.
이종락기자
2000-05-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