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壽命 알려 드립니다
수정 2000-05-22 00:00
입력 2000-05-22 00:00
지교수는 “누구나 오래 살기를 원하면서도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아 생활습관 개선차원에서 이를 만들게 됐다”면서 “수명의 결과뿐만 아니라 사후 과학적인 건강관리를위한 정보를 계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지 교수는 또 “프로그램의 성격상 신뢰성과 정확도가 관건”이라면서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앞으로 미비점에 대해서는 계속수정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5-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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