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테너가수 발레티 사망
수정 2000-05-22 00:00
입력 2000-05-22 00:00
친지들은 장례식과 추모예배가 밀라노에서 거행됐다고 말했다.
발레티는 67년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노래를 부르지 않아 최근에는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졌으나 53년에는 마리아 칼라스와 함께 공연하는 등 명성을날렸다.
2000-05-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