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중앙일보 사과광고 청구訴
수정 2000-05-19 00:00
입력 2000-05-19 00:00
자민련은 소장에서 “중앙일보가 지난 달 18일자 신문 1면과 3면 등에 실은‘김 대통령이 16일 밤 김 명예총재를 극비리에 만나 양당간의 공조회복 문제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의 기사는 전혀 사실과 다른 만큼 사과광고를 게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my
2000-05-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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