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오늘의 작가’이만교씨
수정 2000-05-19 00:00
입력 2000-05-19 00:00
수상자 이만교씨는 67년 충주 중원생으로 92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 시부문에 당선된 뒤 98년 ‘문학동네’ 동계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현재인하대 국문과 박사과정에 재학중.
김재영기자 kjykjy@
2000-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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