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줄이기 범국민대회
수정 2000-05-18 00:00
입력 2000-05-18 00:00
최 장관은 격려사에서 “교통사고를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기 위한 노력은정부의 시책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교통안전을 생활화 해야 불행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를 줄여가는데 적극 동참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대구에서 교통사고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해 온 차준용(60)씨 등 4명이 대통령 표창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지회장 윤석범(51)씨 등 4명이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받았다.
식후에는 교통안전 사진·포스터 전시회도 열렸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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