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여사, KBS 이웃돕기 사이버 모금 참여
수정 2000-05-18 00:00
입력 2000-05-18 00:00
이여사는 집무실에서 사랑의 클릭 홈페이지에 접속, 소년소녀 가정의 딱한사연을 읽고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청와대 공보수석실은 전했다.
사랑의 클릭은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KBS가 인터넷 방송국 크레지오 등과 함께 펼치고 있는 사이버 모금 캠페인이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5-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