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취재 편의 제공 ‘서울 프레스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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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18 00:00
입력 2000-05-18 00:00
국정홍보처는 국내외 언론사의 남북정상회담 취재편의를 위해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서울 프레스센터’를 설치,운영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정홍보처는 프레스센터에 기자실과 브리핑실,텔레비전 편집실 등을 갖출계획이며,전화와 팩시밀리 등 통신설비와 사무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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