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여사, 中 적십자사 총재 접견
수정 2000-05-17 00:00
입력 2000-05-17 00:00
중국 최대 여성조직 전국 부녀연합회 주석을 겸임하고 있는 팽 총재는 대한적십자사의 초청으로 한·중 적십자사간 협력합의서 채택을 위해 방한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5-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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