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13총선 당선자 6∼7명 이번주말 소환
수정 2000-05-16 00:00
입력 2000-05-16 00:00
검찰 관계자는 “선거후에도 고소·고발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한나라당 당선자들의 경우 이달 말로 예정된 전당대회 이후로 조사를 미뤄달라고 요청하고 있어 조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면서 “그러나 국회 개원전에 선거사범수사를 끝내고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5-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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