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 ‘톱10’ 진입 실패
수정 2000-05-16 00:00
입력 2000-05-16 00:00
장정은 15일 미국 테네시주 프랭클린의 레전드골프클럽(파72·6,431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2언더파286타로 트레이시 핸슨과 공동 13위를 이뤘다.
지난해 프로에 입문한 장정은 데뷔후 첫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올시즌 4개 대회 출전만에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려 남은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케 했다.
박희정(19)은 샷 난조로 무려 10오버파 82타를 쳐 합계 16오버파 304타로 공동 73위에 처졌다.
박준석기자 pjs@
2000-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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