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랜드 참사 순직교사에 ‘훌륭한 선생님’상
수정 2000-05-15 00:00
입력 2000-05-15 00:00
김교사는 지난해 6월30일 경기도 화성군 씨랜드 수련원에서 불이 나자 마도초등학교 학생 42명을 구출하다 숨졌다.
훌륭한 선생님상은 모피의류 제조업체인 ㈜가우디가 사랑과 헌신,봉사를 생활화하는 등 살신성인의 교사상을 실천한 교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올해 제정됐다.
김경운기자
2000-05-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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