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영동 화학무기 폐기공장 내주초 일반공개
수정 2000-05-13 00:00
입력 2000-05-13 00:00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12일 “내주 초쯤 폐기시설 일부를 공개,환경피해가없다는 사실을 확인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05-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