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황현정 아나운서’우리 말글 지킴이’ 첫 수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5-11 00:00
입력 2000-05-11 00:00
한글학회(회장 허웅)와 문화관광부가 올해 공동 제정한 ‘우리 말글 지킴이’첫 수상자로 KBS-TV 9시 뉴스 진행자인 황현정 아나운서가 10일 선정됐다.

한글학회는 황씨가 KBS ‘우리말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우리 말글을 바르게 쓰는 데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1시 덕수궁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있다.

이용원기자 ywyi@
2000-05-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